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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서울에서 1시간50분

시원하게 뚫려있는 8차선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에서 1시간50분 정도에 도착할 수 있는 산악 휴양지 휘닉스파크는 전체 면적 120만평(3,978,575㎡)의 광활한 부지에 호텔, 콘도, 스키장, 골프장, 레저시설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산악형 종합 휴양 리조트이다. 중앙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대구권과 충청권에서도 2시간 30분이면 최고 설질의 슬로프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흥정계곡

면온IC에서 10여분 장평IC에서 20여분

봉평면 시가지에서 6번 국도를 따라 5km정도 올라가다 보면 우측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맑은 물의 계곡이 나타나는데 이곳 부터가 흥정계곡이다.
흥정산에서 발원한 흥정 계곡은 5km에 이르는 구간에 걸쳐 사계절 맑은물만으로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감동받을 수 있으며 냉수성 어류인 송어, 산천어 등 다종의 민물고기가 서식하고 있다.
맑은 계곡을 배경으로 자리한 허브나라 등 흥정계곡을 찾는 방문객은 연간 5만을 달하는데, 이효석의 <메밀꽃필무렵>의 배경지인 봉평지역에서 율곡선생의 사당인 봉산서재와 양사언의 글자가 새겨져 있는 팔석정등과 함께 명소로 자리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4차선으로 면온IC에서 10여분 장평IC에서 20여분이면, 닿을 수 있으며 진출입이 용이한 잇점으로 영동고속도로 이용객은 누구나 잠시 들러갈 수 있는 곳이다

금당계곡

31번 국도변 서쪽으로 위치한...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에서 남쪽으로 약 9km 정도 들어간 31번 국도변 서쪽으로 위치한 금당산을 한켠을 끼고 있는 금당계곡은 계곡을 따라 늘어선 철쭉군락과 병풍처럼 드리워지는 가을철의 단풍이 일품이다.
평창강의 다른 계곡과 강에서와 마찬가지로 원앙새를 쉽게 접할 수 있고 다슬기 줍기 등의 체험도 어렵지 않으며 무엇보다 철쭉군락지를 끼고 이루어지는 계곡 래프팅은 도전과 체험의 기쁨을 선사한다.

허브나라

약 100여종의 허브가 재배되고 있다.

봄 가을에는 진달래와 단풍으로 물든 계곡이 아름답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에서 물놀이,겨울에는 흰눈에 파묻힌 포근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곳이다.
강원도의 중간지점에 위치하여 산,바다 어느 곳으로도 여행하기에 용이하다. 허브나라에서는 약 100여종의 허브가 재배되고 있는데 갖가지 허브를 알기쉬운 설명과 함께 용도별로 나누어 가꾸어 놓고 있다.
허브의 모든것을 배울수 있는 허브정원과 허브를 다양하게 이용해 테마별로 구성된 어린이 정원, 향기 정원세익스피어정원, 달빛 정원, 나비 정원, 연못, 햇빛 정원 등 7개의 테마 가든 그리고 허브 나라에서 쓰이는 허브를 기르는 농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작나무 집에는 허브로 요리한 음식을 맛볼 수있는 레스토랑과 향긋한 허브차를 즐길 수 있는 찻집, 허브차와 허브 상품들을 구입할 수 있는 전시실이 있다

이효석마을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무대이며...

우리나라 단편문학의 백미로 일컬어지는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무대이며, 가산 이효석 선생이 태어나 자라난 곳이다. 지난 90년도에 문화관광부로부터 [전국 제1호 문화마을]로 지정되었으며 이곳 효석 문화 마을을 배경으로 해마다`메밀꽃 필 무렵 효석 문화제로 칭하는 축제가 늦여름 8월말 9월초 열린다.
이효석생가터, 물레방앗간, 충주집, 가산공원 등과 현재 건립중인 이효석기념관과 메밀 향토자료관등이 있으며, 소설 속 배경 그대로 메밀꽃이 산허리를 휘감고 돌며 피어난다.
매년 초 가을에 개최되는 효석문화제는 문학과 메밀을 소재로한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으로 소박하고 테마가 있는 향토색 짙은 축제로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남안동 일대는 선생의 문학 정신을 기리는 이들의 답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오대산

평창군청 문화관광 출처

오대산은 주봉인 비로봉(1,563m)을 시작으로 호령봉, 상왕봉, 두로봉, 동대산 등 다섯 봉우리를 가진 산이라는 의미로 이름 붙여졌으며. 국보와 보물, 문화재가 많고, 부처의 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을 비롯하여 사찰과 암자가 곳곳에 산재해 있어 우리나라 최고의 불교 성지로 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평창군, 강릉시, 홍천군 등 3개 시군에 걸쳐 있는 오대산은 1975년 2월 1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연간 80만명 이상의 탐방객이 찾아드는 명소 중의 명소다.

대관령양떼목장

국내제일의 청정목장, 자연생태관광목장

988년 지금의 목장 주인인 전영대씨 부부가 풍전목장이란 이름으로 운영해오다가 2000년 겨울에 '대관령양떼목장' 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현재 초지면적 63,000여평, 총목책길이 6km, 200두의 양을 사육하면서 국내제일의 청정목장, 자연생태관광목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목장 초지가 형성되는 5월초부터 11월 10일 정도까지 200두의 양을 축사(양을 키우는 장소-일명 : 양사)에 들이지 않고 24시간 초지에서 5일간 10개구역으로 나누어 구역별로 방목을 실시하여 50일이면 다시 처음 방목지로 이동케하는 '윤환방목'을 실시하고 있다. 드넓은 고원언덕에 펼쳐지는 초록빛 초지, 한가롭게 풀을 뜯는 양떼들의 모습, 목장주변에 자생하는 야생철쭉, 야생화, 단풍등이 어우려저 양떼목장 정상(해발950m)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외국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하기에 충분하여 연인끼리 데이트를 즐기기에 제격인 장소이다.

대관령켄터키목장

자연의 향취를 듬뿍 느낄수 있는 대관령 고원에 위치해 있다.

켄터키목장은 자연의 향취를 듬뿍 느낄수 있는 대관령 고원에 위치해 있으며, 천혜의 자연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완벽한 휴식과 레져를 취할수 있다. 대관령 켄터키 목장은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차항리 대관령 중심부 해발 1000M에 위치한 목장이며주로 사육하는 동물은 순수한우와 경주마, 양 그리고 여러가지의 가금류 등 가축을 사육하고 있는 목장이다.
목장 규모는 30만평의 초지로 이루어져 있다. 푸르른 초지와 사계절 다양한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과 다양한 레포츠그리고 목장의 하루를 체험할 수 있다.목장이 자연의 모습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꾀하고자 관공목장과 한우전문목장으로서 자리 매김을 하기 위해서 숙박과 다양한 레포츠등 체험을 위주로 하는 휴양형 목장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노력하고 있다.

경포대

강릉에서 북동쪽으로 6km 가면 해안모래와 만나는 곳

강릉에서 북동쪽으로 6km 가면 해안모래와 만나는 곳에 민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경포호가 있고, 호반 서쪽 언덕 위에유명한 경포대가 있다.
경포호는 옛부터 시인묵 객들이 예찬한 곳으로 호수가 거울처럼 맑다고 하여 일명 경호, 군자호라고 부른다. 정철의 관동별곡에 소개되는 이 호수는 바다에서 장엄하게 떠오르는 아침해, 붉게 타오르는 석양, 달 밤의 호수경치, 짙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백사청송과 해당화가 어울려 연출하는 경치가 절경이다.

용평리조트

한국 스키의 메카

봄 1975년 국내 최초로 현대식 시설을 갖추면서 탄생한 용평리조트는 "한국 스키의 메카"로 불릴 정도로 국내 스키발전과대중화에 주역이 되어왔다. 해발 1.458m 발왕산 기슭에 위치하여 연 평균 250㎝의 적설량에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초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는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한국스키의 역사는 용평 그 자체라고 국내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완벽히 갖춘 세계적인 스키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레인보우슬로프를 비롯한 28면의 다양한 슬로프 3.7㎞의 케이블카등의 리프트시설. 국내최대의 스키하우스(드래곤프라자)를 갖추어 가장 많은 스키어들이 이용하고 있는 용평은 1998년, 2000년 월드컵스키대회와 1999년 동계아시안게임 등의 국제대회를 다년간 성공적으로 치뤄 유럽에서도 잘 알려져 있고,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권의 스키어와 관광객들에게도 명성이 높다.

정동진

모래시계의 무대로 알려지면서...

지명의 대부분이 그러하듯 정동진은 서울 광화문의 정동쪽에 자리잡고 있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강릉에서 7번 국도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면 바닷가와 나란히 기암절벽이굽이굽이 이어지고 그 아래 우거진 송림 사이로 아기 자기한 백사장이 펼져 친다.
정동진역은 '모래시계' 의 무대로 알려지면서 주말이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잦다. 바다와 소나무, 한적한 역사와 기차라는 낭만적인 경치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정동진의 제1경은일출이다. 소나무와 철길이 어우러진 일출장면은, 이곳 정동진만의 자랑이다.
그리고 매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모래시계공원에서는 모래시계 회전행사와 해돋이 행사를 하고 있다.